타르 광주 비엔날래 리뷰
광주 비엔날레
좀 피곤했다 하지만 평소에도 예술적 작품 전시회를 다니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흥미로운 작품들이 많았다. 세계 각국에서 아티스트들이 무한한 표현으로 그 예술 작품을 방출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솔직히 내가 예술을 많이 느끼는 편이 아니어서 이해가 별로 안가는 작품이 좀 많았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작품은 없다. 없다 라기 보단 기억이 안 난다.. 가 정답인 것 같다. 뭐 그렇게 작품을 보고 느끼고 듣고 어느 시장을 갔다 이름이 기억도 안 난다. 하지만 솔직히 전시관 보다 그 시장에서 내게 보이는 그림들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운 옛날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친근하면서도 꽤나 이해하기 쉬운 작품들도 많았다. 또한 거리 곳곳에 그래피티가 페인트 되어 있어서 나의 시선을 끌기에는 최고였다. 그리하여 숙소로 돌아간 뒤 밤을 거의 새가면서 놀고 꽤나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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