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_ration


Halloween Party Sol_ration Showcase 24/7


Halloween Day Party

Sol_ration Showcase

24/7


일시: 2008년 11월 1일 오후 6시

장소: 하자센터 2층 Club 999

Line up: AK-47, Tarr, Rhino, Rapid


Event!


* 할로윈 복장을 하고 오시는 전원에게 Sol_ration Mixtape. 1

 을 드립니다.


* 베스트 드레서에겐 소정의 상품이 전달됩니다.


* Sol_ration 전원 할로윈 분장후 공연합니다.


1 Free Drink

(미성년자 출입 가능)

(주류판매 안함.)

(센터내에선 금주, 금연입니다. 흡연은 클럽 바로 옆 흡연실에서.)

top

24.7 : 2008/10/26 13:42 Trackback. : Comment.
 

아카데믹 힙합 (타르)


10 / 16
gorillaz - feel good
1
0/23
늦어서 음악을 들어보진 못했지만 준비한 음악은
미국에서 일본인이 환영받지 못했을때에 대한 이야기를 쓴 스토리텔링 랩입니다

fort minor - kenji

들어봐주세요
top

 

아카데믹 힙합 (디피)


10. 16

1. towa tei - luv connection <future listnening>

2. towa tei - technova <future listnening>

3. towa tei - audio sex <sound robot against the machine>

4. towa tei - free <sound robot against the machine>

5. towa tei - milky way <flasher>

6. deee-lite - grooves in the heart <world circle>

7. maxwell - till the cops come knockin' <urban hang suite>

8. jurassic 5 - quality control <quality control>

9. jurassic 5 - Work It Out _feat. Dave Mathews Band) <feedback>

10. j dilla - won't do <shining>

11. handsome boy modeling school - metaphysical _feat miho hatori of cibo matto & mike D of the beastie boys <so.. how is your girl ?>

12. portishead - cowboy <roseland NYC live>

13. portishead - machine gun <third>

10.23

1. specifics - lonley city <lonley city>

2. specifics - under the hood <lonley city>

3. u.n.k.l.e - guns blazing <psyence fiction>

4. u.n.k.l.e - unkie main title theme <psyence fiction>

5. u.n.k.l.e - nursery rhyme breather <psyence fiction>

6. 전자양 - 만나서 반갑습니다 <숲>

7. 전자양 - 슈퍼 사운드 커뮤니케이션 <숲>

8. 전자양 - 여름밤 히치하이커 <숲>

9. super madrigal brothers - say, dear, will you not have? 1] (thomas morley)

<shakestaition>

10. super madrigal brothers - pastime with good company[2] (henry VIII)

<shakestaition>

11. super madrigal brothers - gagliarda veneziana [2] (anoyme) <shakestaition>

12. super madrigal brothers - kemp's jig[2] (jhon downland) <shakestaition>

13. 바비빌(bobbybille) - 축구 봤냐 <The men of 3M>

14. 바비빌(bobbybille) - 목만 축인다더니 <The men of 3M>

15. 바비빌(bobbybille) - 다시는 이원열과 마시지 않겠어 feat.이원열 <The men of 3M>

16. 바비빌(bobbybille) - 맥주는 술이 아니야 <The men of 3M>

17. 바비빌(bobbybille) - 금연 파괴범 <The men of 3M>

18. 바비빌(bobbybille) - 뭐라도 기억이 나야 <The men of 3M>

top

 

뮤지션 리스트


 

Sol_ration 좋아하는 뮤지션 리스트



Kebee

Loptimist

화나

Loquence

The Q

DC

Rhyme -A-

Mad C

DJ Wegun

DJ Silent

Dynamic Duo

Simon Dominic

E-Sens

Dead'P

Deep Flow

Primary

Mild Beats

이그니토

DJ Nega

DJ Son

DJ Rex

DJ Juice

DJ 짱가

DJ Skip

Tiger JK

Paloalto

DJ Soulscape

Pe2ey

Vasco

가리온

넋업샨

Maslo

Keslo

Beatbox DG

Minos

Dok2

Insane Deegi

서태지

Nell

트랜스 픽션

노을

이적

아키버드

Tupac

Nas

Jay-z

lupe fiasco

peroments

waren g

nujabes

Biggie

Sound providers

Nelly

50 cent

Eminem

T.I

DJ shadow

DJ crush

DJ woody

DJ scratch

DJ craze

DJ a-track

Super natural

Snoop Dogg

Dr. dre

Ice cube

Izzy

Kurrupt

Issly brothers

The twins

Lil wayne

Rick ross

The game

Bird man

Kanye west

DMX

G-unit

Gangstarr

KRS-ONE

RUN D.M.C

WU-TANG Clan

Fort minor

Usher

A-con

Ghost face killa

Scar face

Linkin Park

Daft funk

U2

Nirvana

Guns & Rosses

Metalica

Vonjovi

Led Zepplin

R kelly

Funky DL

Haifana

Nakasima mika

Miyabi

A tryin' called quest

Blackalicious

Freestyle fellowship


top

 

래피드 써밋 리뷰


Summit 리뷰 워크숍 나는 워크숍 B 슬램 워크숍을 신청해서 들었다. 첫째날 다른 나라의 대안학교 아이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기대 반 불안반인 마음으로 하자에 왔다. 홍콩학교 아이들이 하나둘씩 오고 워크숍이 시작되었는데 역시 모두 영어라서 누군가 한국말로 통역을 해주지 않으면 내용의 80%는 못 듣고 지나치는게 대부분이었다. 워크숍중에는 매트 가노의 자유로운 진행방법이 자유로웠지만 자유로운 만큼 감을 못 잡아서 헤매는 일도 많이 있었다. 쉬는 시간에는 간식을 먹으며 홍콩 아이들과 이야기도 조금 해봤는데 주로 홍콩애들 쪽에서 말을 걸어왔다. 그래서 대화는 생각보다 쉽게 시작되었고 홍콩 애들 쪽에서 나에게의 의사전달은 쉬웠지만 내 쪽에서 의사전달을 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 못했다. 역시 500단어로는 글로비쉬도 좀 무리가 있었나보다. 서울투어 취지는 좋았으나 기억에 크게 남지는 않을 것 같다. 나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볼때는 주제와 맞고 가이드의 설명도 잘 받았던 건 창신동투어 밖에 없는 것 같다. 창신동 투어에서는 옛날 창신동의 모습, 어떤 동네였는지 설명을 받고 지금 어떻게 변해가는지, 그곳의 주민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반면 반쪽이 공방 투어에서는 재미로만 따지자면 가장 재미있었고 전시회장 관람은 좋았지만 작업장 방문은 좀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가 간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치워서 깔끔해진 듯한 작업장 내부가 좀 실망스러웠다. 또, 볼 것도 별로 없었던 듯 한데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한 것 같았다. 선유도 공원은 날씨도 안좋고 해서 워낙 급하게 가서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글로벌팀의 열심히 설명해주는 모습이 좋았다. Youth forum 다들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탓인지 별 특별한 얘기는 안 나오고 그냥저냥 아는 얘기들만 나와서 지루했던 듯하다. 이걸 하며 알 수 있었던 것은 다른 나라 학생들도 우리나라 학생들이랑 생각하는게 별반 다른 점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냥 너무 식상했다는게 아니라 사고의 방향이 비슷했던 것 같다.)
top

 

라이노 인문학 리뷰


인문학 리뷰 음악으로 세상을 듣는다? 깜짝 놀랐다 이거 진짜 이번 인문학 주제 맞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라 생각했다 나도 나 나름대로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음악을 너무나 좋다 못해 귀에 달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저번 학기 내가 길찾기 였을 때는 너무나 지루한 수업뿐인 것 같아서 수업을 잘 참여 하지 않고 매번 강의 시간에 다른 짓을 하기 일수 였다 그러나 이번 주제 같은 경우는 시작부터 음악이다 시작하기도 전부터 설레였다 비록 음악을 가려듣는 것이 조금 흠이긴 하지만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 내가 과연 어떤 음악을 어떻게 소화 시킬 것인지 또한 음악이 바뀌고 진화할 때 마다 어떻게 세상이 바뀌어 갔는지 음악을 통해 과연 얼마나 많은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의 발전에 기여를 했는지 그리고 제일 큰 관심사는 현대의 음악을 식으로 해석 할수 있으며 지금 이 현대 음악이 예전의 고전 들과는 뭐가 다르고 현재 음악으로 먹고 살려는 사람들이 이판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라는 내 고민에도 어느 정도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설레는 마음으로 첫 주차 소리의 세계라는 이름의 강의가 시작이 되었다 우선 소리와 음악의 차이에 대해서 말을 하는 시간이 있었다 음악과 소리의 차이? 공통점을 말하라면 두 개다 소리라는 점이 있다만 차이점? 내 생각에는 음악은 사람의 감정과 듣는 사람의 감수성의 차이 그리고 듣는 사람의 취향이 제각각 이라는 점이 있지만 소리 같은 경우는 사람의 감정 이 잘 들어 나지 않고 듣는 이의 감정 기복이 적다는 점이 있다고 말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말과 음악의 차이점은? 우선 둘다 소통이라는 가장 큰 공통점이 있다 차이점에 있어서는 역시 감정과 멜로디의 유무 두가지 정도가 있다고 생각 한다. 그렇다면 인간과 동물에게 있어서 소리란? 동물 에게는 소리가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삶의 수단이다 힘이 약해 도망가야 하는 동물은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소리에 집중하고 언제든지 도망칠 준비를 해야 한다 사람에게 있어서도 소리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포츠 중에서도 야구가 특히 더 그런 것 같다 투수가 공을 던졌을 때 타자가 치면 외야수는 일단 소리가 들리자 마자 바로 뛰어야 한다 일단 뛰고 나서 그후에 어디로 가는지 위치를 잡는 것 이다 정말 신기 했다 그 외에도 서로 지금 무슨 소리가 들리는지 적어보는 거랑 어떤 소리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어떤 소리를 싫어 하는지를 써보고 서로가 비교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었다. 첫 수업은 그런 식으로 진행돼서 끝이 났고 인문학 후기 모임을 했다 솔레이션 은 글로벌학교와 함께했다 이것저것 첫수업은 어땠는지에 대하여 서로가 발표를 했고 각자의 느낌을 서로가 말하였다 첫 수업에는 별로 한게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많이 아쉬웠다 내 생각 이였다 그렇게 생각 해서인지 별로 그리 많이 기억에 남는 일이 없다 아니 오히려 내가 생각에 폭을 좁게 만들어놔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우린 한주동안 또 서로 각자의 작업을 진행하였고 다음주 두 번째 수업이 됐다 이번에는 김찬호 선생님의 인간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다 수업 전에 나는 한번 생각을 해보았다 과연 지금 나에게 있어서 음악 이란건 대체 무엇인가? 그냥 단순히 나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아니면 내 심장? 그것 없으면 난 죽은거랑 다름없으니까? 아니다 단순히 그냥 그정도 로만생각 하기에는 뭔가 조금 비어 있는 느낌이 난다 음악 과연 나한테 있어서 무얼까? 아직은 난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 한건 음악이란 녀석이 진짜 좋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항상 듣고 다니는 거고 함께 하고 싶은 거고 내귀에서 음악소리가 들릴 때면 너무나도 좋고 몸을 자연스럽게 리듬에 맞춰서 흔들게 돼고 정말 음악이 좋다라는 말밖에 현재는 할말이 없다 수업이 시작이 됐는데 깜빡 하고 졸아 버렸다 전날 잠을 제대로 못자서 너무 피곤한 몸 상태 였기 문이다 다시 일어 낫을 때에 김찬호 선생님 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과연 어디까지가 음악인가 랩도 음악인가? 그 말을 들었을 때 살짝 기분이 나쁘기도 했고 약간 어이가 없었다 내가지금 하고 있는 음악을 가지고 과연 이게 음악인가 라는 질문을 한다는 사실이 그랬고 약간 무시 받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확실히 말하고 싶다 랩도 음악이다 자기의 하고 싶은 말을 라임이라는 규칙에 맞춰서 풀어 나가는 그런 음악이다 멜로디도 있고 리듬도 있고 확실하게 소통 할수 있는 음악이다 지금까지의 수업 들은 나에게 있어서 음악이란 무엇인가를 계속 생각 하게 하고있는 것 같다 음악 어찌보면 나와는 운명 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음악이 있어야만 내가 무언가를 할 때에도 도움이 되고 작업을 할때에도 음악 없이 하면은 지루한게 정말 많다 음악은 나한테 있어서 내몸의 일부이다 그정도로 난 음악을 사랑하고 그 음악을 즐긴다 그치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음악이 다 좋은 것 많은 아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이 있고 잘맞지 않는 음악도 있다 나 같은 경우만 해도 그렇다 힙합이나 락처럼 쿵쾅 거리는 음악은 정말 좋아한다 그치만 발라드나 클래식처럼 조용하고 때때론 우울한 음악은 정말 죽도록 싫어한다 맞지 않은 음악을 들을 경우 정말 기분이 불쾌해 진다 이것도 음악인가?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빠진다. 김찬호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마다 항상 음악을 틀어주는데 나는 지금까지 들었던 음악들은 진짜 다 별로 였다 다 나에게 맞지 않는 음악 들이 였기 때문이다 수업을 들을 떼마다 그음악을 듣는 것을 강요 하시는데 그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이런 음악이 있다 라고 소개해 주는 것은 좋지만 반드시 들어야한다 라는 태도로 그 음악을 듣기를 강요하는 것은 음악과 사람이 거리가 멀어질수 있는 안 좋은 방식인데 아직까지 김찬호 선생님은 항상 그런 방식의 수업을 진행 하신다 위에서 말했듯이 사람에게 맞는 음악이 있고 맞지 않는 음악이 있고 절대 안 맞아서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는 음악 또한 있다 아직까지 들었던 음악 중에서는 클래식 빼고 나에게 부작용을 일으키는 음악은 없었다 사람이 싫어하는 음악을 들으면 누구나 마찬가지로 거부 반응이라는 것을 일으키게 된다 음악이 듣기가 싫어지고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등 그런 반응 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억지로 음악을 강요해서 가사를 외워 와서 부르게 하는 과제는 사람들을 음악과 멀어지게 하는 지름길 이다 음악으로 듣는 세상 현재까지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는 그저 그런 수업들 이였다 그러나 다음강의 부터는 나에게 꽤나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는 기대를 해 본다 음향 이라던지 그리고 현재 대중음악을 놓고 토론을 하는 것은 굉장히 내가 기대 하고 있는 바가 크다 음향 같은 경우엔 내가 나중에 공연을 할때에도 큰 도움이 돼고 알아두면 굉장히 편리한 정보 들이기 때문이다 대중음악을 가지고 토론을 하는 것은 앞으로 내가 음악을 하면서 먹고살기 위해서 꼭 알아 두어야할 정보들이 많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하자를 나가서 음악을 할 때에는 많은 정보들이 필요하다 그 정보 들을 어느 정도는 얻어갈수 있을 것 같고 또한 이 음악을 하면서 작곡가 들이 생각 하는 음악과 내가 생각 하고 있는 음악의 차이 등을 통해서 작곡가 들이 음악에 대해 더 잘알고 있고 어떤 음악을 대중들이 더 좋아 하는지 또한 이 시점에서 음악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이라던지 아니면 음악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무엇이며 작곡을 할때에 겪는 어려움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다 음악으로 듣는 세상 앞으로는 나에게 더 많은 정보를 줄수있을 것 같다 이번 학기 인문학에 거는 기대도 크다 다음번 수업때는 조금더 여러 가지 정보들을 자세히 들어야 겠다
top

 

일정



7:00 ~ 9:00

2:00 ~ 5:00 7:00~ 9:00

5:00 ~ 9:00

5:00~9:00

래피드인경우는 주 3일은 7:00 ~ 8:00 사이 귀가

일, 월요일은 개인적으로 연습
이번주 같은경우는
일요일 - 타르, 마니
월요일 -  마니,라이노

top

 

워크숍 b 전체 후기


슬램에 대해서 관심이 있거나 B보단 재미있을 거 같아서 아니면 자신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이번 워크숍을 신청했다. 워크숍에서의 가장 좋았던 것들은 매트의 활발한 가르침이 역시나 사람들 기분과 흐름에 집중을 시켜주는데 제일 좋았다 또한 서로의 모국어를 존중하면서 꼭 영어가 아니어도 시는 언제나 그들의 스타일이 묻어난다는 것도 꽤나 인상적이었다.

글을 쓸 때는 막힐 때도 있고 생각안나서 멈칫할 때도 있다. 어떻게 생각을 표현을 해야될까? 그래서 Keep writing, Don't stop! 이라는 규칙을 지키면서 쓰는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막상 자신안에서 나오는 많은 단어들과 글을 봤을 때, 전혀 생각하지 못한 재미있는 단어들이 나와서 마지막 발표한 시에 기본이 되었다. 그리고 계속 쓰는 것은 자기 안의 선을 넘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남에게 전달하는 것이 창의성이라고 생각했다.

27일 날 가진 무대는 약간 아쉬웠던 점이 슬 램을 보고 그저 딱딱하게 서있었던 것이다. 좀 더 강세나 움직임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 홍콩 친구들 이랑만 해서 그런지 모스크바 친구들도 같이 즐겼으면 좋았을거 같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과 시를 읽고 서로 공유하는 점이 좋았다

 

top

 

10/14 ~ 10/18 sol-ration 일정


show case 연습

수요일 -  20시 ~ 21시 정확한 tracklist

목요일 - 14시 ~ 21시 곡연습

금요일 - 14시~ 21시 곡연습

토요일 - 17시~ 21시 곡연습


라디오 회의

수요일 -  19시 ~ 20시 최종 check

목요일 - 10시~ 12시 30분 아이디어 구상

금요일 - 10시 ~ 12시 30분 라디오 구체화

토요일 - 14시 ~ 17시 1차녹음
top

 

10월 달 24/7 대략적 Track List


순서 상관없이 씁니다.

마니 개인곡
I'm no good
Street Volume.1
DJ

타르 개인곡
Alone

라이노 개인곡
여병추

래피드 개인곡
이뭐병

팀별 곡
타르 + 마니 - 꽐라
라이노 + 래피드 - 미정
마니 + 래피드 - 나침반

게스트
SQ + 마니 - Make Music

단체 곡
I'm alone

추후 추가


나 제외하고 개인곡 좀 부족한듯. 능력껏 더 쓰셈

top

24.7 : 2008/10/10 10:48 Trackback. :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