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_ration

오늘 아카데믹 뮤직


각자 간단한 감상평 써주세요
 
디피

 Four Tet(rounds)
- hands
- she moves she
- spirit fingers

Yoonkee
(maxican vacation)
- Hills of fortune
- Hairdrying highway
(I worry too) - 서우울 seoul city

Mongoose(Mongoose)
- 나빗가루립스틱

Clap your hands say yeah(clap your hands say yeah)
- in this home on ice


마니


Hifana
- fat boos
- conect

라이노
Panic

- 로시난테
드렁큰 타이거
 - W.O.R.D

타르
Nirvana
- smells like teens spirit

Weird Al
- smells like Nirvana (패러디)


래피드
Aqua
- cartoon heros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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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01:49 PERM. MOD/DEL REPLY

    오늘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모두의 곡 스타일이 약간이나마 묻어있는거 같다.
    디피의 곡같은 경우는 처음듣자마자 바로 클럽 마무리곡 같다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
    몽구스 같은 경우는 예전에 한번 영상을 본적이 있어서 알았지만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마니가 보여준 Hifana는 진짜 많이 봐서 친숙하기도 하지만 좀 지겨웠다.
    라이노의 곡또한 많이 들었던 거래서 지루했다.
    래피드가 들려준 아쿠아라는 그룹의 그 노래는 목소리가 참 특이하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리 좋기까진 하지 않았다.

    마니 2008/10/10 10:36 PERM MOD/DEL

    타르야, 자기 누군지 쓰자.

  2. 래피드 2008/10/28 19:48 PERM. MOD/DEL REPLY

    나도 타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디피가 준비해온 음악은 뭔가 허무하고, 쌩뚱맞지만 재미있는 느낌을 받았고
    마니가 준비해온 영상은 여러번 본 Hifana DJ영상 이었는데 영상이 같이 있으니 영상에 집중이 되어서 정작 음악을 잘 못듣는 것 같다.
    라이노는 뭐..아, 라이노가 준비해온 것이구나. 를 바로 느낄 수가 있었고, 급조한티가 좀 났다.

  3. 마니 2008/10/29 08:05 PERM. MOD/DEL REPLY

    마찬가지.
    디피노래는 나같은 놈은 좋아할만한 노래.
    타르노래는 노래보단 뮤비위주고 노래는 많이 들어서 지겨움.
    래피드는 래피드의 색다른 면을 볼 수 있는 노래였고
    라이노는 아침에 정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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