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_ration

라이노의 월드뮤직




위선자 리믹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랍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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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 2008/12/08 19:43 Trackback. : Comment.
 

래피드 - 교육 미디어축제 리뷰


약 한 달 정도 전에 교육 미디어 축제에 나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Sol_ration 팀 안에서는 수도권 전철 노선도를 재편성해서 ‘보는 노선도’ 가 아닌 ‘듣는 노선도’를 제작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개막식이 약 1주정도 남은 상태에서 아침 전체 회의시간때 유리가 중대발표가 있으시다며 이번에 출품할 작품들을 팀 단위로 하지 말고 통합적으로 하자면서 ‘동서남북’ 프로젝트를 제안하셨다. 하자센터가 있는 영등포를 중심으로 동, 서, 남, 북 의 팀을 나눠 각 팀에서 지키고 싶은 것을 정한 후에 그 주제로 영상을 한편씩 만들기였는데 나는 어느 방향의 팀으로 갈지 우물쭈물하다가 그만 사람이 다 차서 동팀으로 편입. 팀별로 찢어져서 회의하는 시간에 우리팀은 107호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가보니 허브, 밤비, 사키, 로이, 제이와 같은 팀이 되어 영상을 찍게 되었다. 처음에는 무얼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고, 왜 갑자기 전체 진행방식을 바꾼 건지도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멍때리고 앉아있으며 사람들이 무슨 얘길 하는지만 듣고 있었다. 일단 서로 사는 곳과 그 동네의 풍경, 특징을 얘기하고 그 후에 위키피디아 놀이를 하며 키워드를 뽑아보았다. 그렇게 나온 키워드가 아파트, 산, 재개발과 같은 단어들. 하지만 그 이상 진전이 거의 없는 채로 시간이 흘러 회의시간이 끝난데다가 서로 열린작업장에서 활동하는 팀도 다르고 팀 일정도 제각기 달라서 결국 다음번 동팀 회의 시간을 맞추지 못하고 저녁에 온라인상에서 만나기로 한 채 헤어졌다. 그 날 있었던 온라인 회의는 음.. 그냥 다신하고 싶지 않다. 어쨌든 전에 키워드와 관련된 시를 써서 모아보자는 의견이 어디선가 (세이렌? 누구?) 나와서 그 시를 써서 모두 모인 후 각자가 써온 시를 읽어보았다. 역시나 한결같이 어두운 분위기의 시들이 나왔다. 그래도 그 시들을 이용하여 ‘황금도시’ 라는 팀 영상의 주제, 제목을 정하고 스토리를 짜놓은다음 촬영 답사를 가기 위하여 주말에 모이기로 했다. 나는 그날 하자에 나오긴 했으나 Sol_ration일정인 라디오 녹음과 겹쳐서 답사를 같이 가지 못했다. 몇몇 분들이 답사를 다녀온 후 스토리와 촬영 일정이 좀 뚜렷이 잡혀나갔다. 그리고 촬영 전날 각자 역할을 나누어 맡고 답사날 일찍 일어나야 되니 일찍 잤건만 다음날 아침에 2주정도 전에 걸린 감기가 악화 된게 원인이 되어 지하철을 탔다가 멀미가 나서 다시 집으로 되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난 그 날 사운드 채집을 맡았고, 그래서 팀마다 하나씩밖에 지급이 안 된 귀중한 녹음기를 지니고 있었지만 결국 하루 종일 집에서 누워있느라 현지의 사운드 녹음을 못하게 되어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촬영을 마치고 몇 일정도의 편집기간에 구할 수 있는 사운드는 최대한 찾아봤지만 역시 현지의 사운드가 아닌데다 종류도 무척이나 적어서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다른분들이 열심히 힘써준 덕분에 영상은 무사히 잘 나왔고, 교육 미디어 축제 현장에 전시되어있는걸 보니 뭔가 가슴에서 올라오는게 너무 뿌듯했다..거나 하지는 않았고, 나름 느낌있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무언가를 얻었다거나 아, 그런거였구나 하는 크게 얻은 것은 없어도 그냥 자잘한 느낌점이 많았던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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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 교육미디어 리뷰


교육미디어 시작은 솔직히 말해 조금 난감했다 원래는 우리팀 솔레이션 만의 작업을 준비하려고 얘기가 나오던 차에 갑자기 학기중 무한도전 으로 바뀌어 Save my c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기본으로 작업을 해나 간다는 것 이였다. 그리하여 나는 서팀으로 래피드는 동팀으로 마니와 타르는 남쪽팀 으로 뿔뿔이 흩어져 작업을 하게 돼었다 맨 처음 아이디어 회의가 있었고 그곳에서 1차적으로 답사 일정과 루트가 잡혔다. 그렇게 영등포에서 김포까지의 촬영루트가 정해지고 우리는 본격적인 촬영 전날 하자에서 하룻밤을 잣다. 다음날 아침 6시부터 있는 촬영 스케쥴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날 본격 적인 촬영 일정일 시작돼었고 나는 사운드를 채집 하기로 했다. 그런데....그날 아침 강풍이 심하게 분다는 말을 깜빡하고 디피에게 마이크 커버를 받지 못했고 녹취한 사운드의 반은 깡그리 바람 때문에 쓸수가 없게 됐다. 1차적인 촬영일정이 끝나고 나서 사운드 편집의 후반작업 시간이 찾아 왔다 그러나 왜 하필 내 끈기는 항상 문제가 돼는 지 후반 작업에 들어가면서 점점 긴장이 풀려서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항상 마무리가 문제 였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입에서 짜증난다 혹은 피곤해 힘들어 등의 말이 적어도 팀원들 앞에서 안하도록 노력했다 촬영을 하기전날 모임에서 유리가 한사람이 짜증을 내면 모두가 다짜증이 나게 돼고 그렇게 된다면 팀 분위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말이 항상 머릿속에 맴돌았기 때문에 내가 무너지면 팀이 무너진다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됐고 입에서 그런말을 꺼내지 않았다. 후반작업에 있어 사운드 작업이 유난히 부실 하다는 것을 느꼈다 바람소리 섞인 다른 소리들을 들으면서 내 실수 때문에 괴로워 하기도 했고 사운드 스냅 이라는 사이트에서 보충을 많이 해야했다. 솔직히 작업물의 영상 퀄리티는 정말 좋았다 그리고 내 사운드를 들을 때 뭔지 모를 기분좋은 느낌이 느껴졌고 동시에 좀만 더 잘할걸 이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이번 평생학습 축제를 통해서 난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하는 것인지 조금은 알게 됐다. 끈기있게 한발 더 앞서서 먼저 생각 해 보고 시키는 것 만 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먼저 그 필요한 소스를 찾아놓고 여러 가지의 소스들을 더찾은 다음에 더 좋은 것 으로 작업물을 만드는 것 그렇게 좀만 더 열심히 하면 좋았을 텐데 라는 많은 아쉬움과 일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이 작업이 앞으로는 내가 좀더 주도적으로 해야겠다 라는 숙제와 열정을 다시 일깨워준 작업이 라서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일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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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 광주 비엔날래 리뷰


광주 비엔날레

좀 피곤했다 하지만 평소에도 예술적 작품 전시회를 다니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흥미로운 작품들이 많았다. 세계 각국에서 아티스트들이 무한한 표현으로 그 예술 작품을 방출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솔직히 내가 예술을 많이 느끼는 편이 아니어서 이해가 별로 안가는 작품이 좀 많았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작품은 없다. 없다 라기 보단 기억이 안 난다.. 가 정답인 것 같다. 뭐 그렇게 작품을 보고 느끼고 듣고 어느 시장을 갔다 이름이 기억도 안 난다. 하지만 솔직히 전시관 보다 그 시장에서 내게 보이는 그림들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운 옛날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친근하면서도 꽤나 이해하기 쉬운 작품들도 많았다. 또한 거리 곳곳에 그래피티가 페인트 되어 있어서 나의 시선을 끌기에는 최고였다. 그리하여 숙소로 돌아간 뒤 밤을 거의 새가면서 놀고 꽤나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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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공지!!


이번주 뮤직라디오 이온의 날짜가 바뀌었습니다!

매주 수요일이었지만 이번주는 급한 사정으로 인해


12/5일 금요일날
점심시간
 
쇼케이스에서 청취가 가능합니다
.

이번주의 주제는 다른때와 다르니 많이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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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축제 리뷰


평생학습 축제

우리 남팀은 구여곡절에 영상을 만드는데 한결이와 마니가 큰 힘이 되었다. 솔직히 나는 이 2명에게 비하면 그저 뒤에서 끼적이기만 하는 그런 역할이었던 것 같다. 첫시작부터 우리 남팀은 답사 또한 제대로 다녀오지 못했다. 초반엔 그저 답사가 뭐가 중요하냐? 라는 생각이 내 머리 속에 있었지만. 우리는 다른 팀들보다 1걸음이 느렸다. 다른 팀들은 벌써 스토리 보드와 주제가 벌써 잡혀있었지만 우리 팀은 각팀에서의 주제를 나누는 전체회의 때까지도 우리들의 주제는 완벽하지가 안았다. 그리하여 우여곡절 끝에 나간 촬영.

솔직히 촬영을 하면서 우리가 주제로 삼았던 공갈빵 (겉보기에는 크지만 안은 텅텅 비었다)

이라는 뜻을 가지고 도시에 양면성을 생각했지만. 난 촬영 중에도 그런 것은 안중에 없었고 그저 느낀 건 아! 이런 곳이 있었구나. 라는 것뿐이다. 아무리 우리 팀의 주제였지만 내가 생각해도 좀. 막무가내였긴 했다. 그 후 나는 지도를 그리는 쪽으로 붙게 되었다.

뭐... 이야기는 흐르고 흘러 나는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나에게 한마디도 없이 그저 팀을 나눠서 그 도시를 표현하라는 것이다.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스치고 옆에서는 꼬미는 내게 계속 화를 돋우고 진짜 이때 흡연실에서 평생학습축제를 폭탄으로 터트리고 싶다면서 담배를 피운 적이 좀 많았던 것 같다. 하여튼 렌죠와 나는 그저 미호의 조언을 한 90퍼센트 실행에 옮겼다. 그때부터는 나의 역할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남들의 잡다한 일들을 도와주는 것. 그저 랩가사를 쓰는 것 밖에는... 그리하여 우여곡절에 아무 생각도 없이.. 나의 존재감은 없이 그저 흘러 수요일이 왔다.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동서남북인 수북한 종이접기들도 보기에 좋았고 우리가 만들었던 도장도 그 동서남북에 찍혀져 나온 모양새도 괜찮았다. 그 후 금요일 날 가서 평생학습축제를 마음껏 맛보았다. 꽤나 재미있었다. 우리 팀인 남팀이 만든 영상도 그리 나쁘진 않았다. 한결이가 최고다. 마니도. 음. 뒤돌아보면 언제나 힘들었지만 뭐. 빨리 지나간 것 같기도 하다. 뭐.. 다음은 쇼하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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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엔날레 리뷰


처음 광주에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때는 그냥 가벼운 여행의 느낌이였다. 1박2일 이라는 일정과 약간의 MT개념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였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광주에 도착했을떄 비엔날레 현장에 갔을때 여러가지 작품들을 보면서 솔직히 충격을 받았었다 미술에는 관심도 없었던 나에게 미술로 충격을 준 다수의 작품들이 의미하는 점들이 무엇인가 생각 하면서 예술에 한계가 없다는 말이 피부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그냥 미술 축제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 했었던 비엔날레는 나에게는 예술 경쟁으로 느껴졌다 야외에서 공연을 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보면서 특히 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전시장 내에 그림 뿐만 아닌 문학으로도 예술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작품을 보면서 조금 더 그림과는 다른 의미의 메시지 도 받았고 전체적으로 미디어 비엔날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들을 보며 내가 하고 있는 음악과 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 오늘 보았던 비엔날레의 리뷰를 끝내고 각 팀마다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에 오늘 보았던 비엔날레의 이야기를 깊게 이야기를 하였는데 내 가슴에 느낀 말이 있었다 예술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해 보았는데 내가 하는 것 역시 예술이고 모두의 일상 역시 예술이라는 그리고 그 것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무슨 매체로 표현 하는지 상관없다. 간단하게 표현의 방식에 한계란 없다는 것을 느꼈다. 무언가 나에게 우연한 기회에 더 깊게 생각 할수 있는 기회를 준 비엔날레 내가말한 그 예술에 한계는 없다 그 말을 계속 내 가슴 깊은 곳에서 다시 생각 해 봐야 겠다는 숙제를 얻었고 그 숙제는 내가 예술을 그만둘 때까지 생각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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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일정


이번달 일정

    2 3 4 5 라디오 6 리뷰 끝
7 연습 8 앨범 9 10 매뉴얼 끝 11 12 라디오 13 에세이끝
14 연습 15 앨범 16 17 18 19 출판작업 끝 20 앨범작업 끝
21 연습 22 앨범 Show Show   26 뒷풀이  


이번달 공간 대관 표
4일, 11일 4시 ~ 7시 라디오 녹음  301호
8일 15일 22일 아침 10시 ~ 오후 10시 앨범 작업 301호
7일 14일 아침 10시 ~ 오후 10시 합주실 A
21일 아침 10시 ~ 오후 10시 999클럽

이번달 꼭 해야되는 회의 회의
3일 7시 1부 라디오 회의
10일 7시  2부 라디오 회의
9일 7시 쇼케이스 기획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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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하자 해야될 것


1 에세이
2 출판
3.라디오
4 24/7 Show case
5 개인작업


 일단 에세이 12월 첫째주 일요일엔 대충 나오게 하자. 수정만 하면 되도록.

출판은 우리가 좀 꾸준히 계속 써나가는 습관 들이면 될 거 같고.

라디오 마지막으로 쇼하자날 한번 특집 쏘면 될거같은데 내생각엔 아마 공개방송
하면 될 듯 하고

쇼케이스 하면 되고

개인작업 한것들 하고싶으면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겠지




벌써 가을학기 끝나간다. 별로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한거 분명히 있으니까 드러내면 되는거임
다음주부터너 좀 부지런히 움직여라. 찌질하게 아프고 늦고 빠지려고 잔꾀부리지 말고. (특히 타르 래피드)
벌려놓은게 많아서 좀 일찍 준비시작해야 될 거 같고, 빡쎄게 움직여야 될 듯 하다.
아마 휴일따위 없을 듯 하다. 넉넉히 해놓고 나중가서 좀 쉬엄쉬엄 해서 체력유지 하자.
쉬고싶고 힘든건 다 마찬가지고 어차피 다 해야되는 일인데 괜히 서로 피해주지 말자.
한달 남았는데 좀 빡세게 돌려보자. 경영방침임 ㅋㅋㅋㅋㅋㅋㅋ(구라)
밤샘 안하도록.

그럼 12월 첫번째 화요일에 쇼하자 준비 회의 하면 될 듯 하고.
의견있으면 리플



ps.  라이노 너네 쇼케이스 큐시트 팀원들만 볼 수 있게 바꿔라
        포스터도 아니고 뭐냐. 더군다나 성의도 없고 다시쓰셈

ps2. 타르는 나랑 술한잔 하면서 나랑 얘기좀 해야 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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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완성


타워펠리스 - 양재천 - 포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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